StoryME AI × 성결교단 × 월드비전 연계영업 구상안을 바탕으로 한, 제품(토리 홀리바이블 북) 관점의 사업성 진단과 월드비전 사촌동생 미팅 대본.
토리 홀리바이블 북(이하 HBB) 제품 역량과 구상안의 두 B2B 채널(성결교단·월드비전)의 적합도를 진단.
HBB는 성결교단 4중복음(중생·성결·신유·재림)을 AI 생성 프롬프트에 핵심 교육 지침으로 강제 주입하고, 성경사전·시대생활상·교리전제를 별도 데이터로 보유. 즉 "교단 공식 콘텐츠로 검수 가능한 유일한 AI 동화"라는 포지셔닝이 가능. 일반 AI 동화(토리북 본편)와는 확실히 분리된 별도 모듈로 설계되어 있어 교단 거부감을 최소화. → 외삼촌 라인(장충단교회) 접근 시 가장 강한 무기.
ManagePanel 하에 Lesson·Progress·Dashboard·Recommend 4개 패널이 작동 중. 구상안의 "관리자(주일학교 교사)용 대시보드" 요구사항을 제품이 이미 충족. 별도 개발 없이 기관 시범 도입 제안이 가능한 상태. → 파일럿 1개월 제안 시 즉시 투입 가능.
매주 성경 주제를 선택하면 15쪽 분량의 개인화 예화(아이 이름·외모·관심사 반영) + 삽화 + AI 음성이 자동 생성. 교단 현장의 고민인 "매년 같은 공과"를 직격 해결. → 교단 의사결정자에게 "콘텐츠 빈곤 해소 도구"로 프레이밍 가능.
"국내 후원자 → 결연아동 이름·사진·관심사 입력 → 현지어 AI 그림책 → 결연 편지와 함께 전달"은 월드비전의 결연 이탈 방지(기부 지속성)와 직결. 아동별 독서 데이터 → 성장 리포트 → 후원자 투명성 제고는 월드비전이 이미 고민 중인 방향. 제품의 개인화·데이터 구조가 이 모델에 부합.
현재 HBB는 한국어 중심. 월드비전 보급 모델(100개국)의 전제인 다국어 그림책 생성이 개발 예정 단계. → 현실적으로 월드비전 파일럿은 3개월 내 불가, 중장기 과제. 단기 사업화는 성결교단에 집중하고 월드비전은 "정보 수집 + 관계 구축" 단계로 위치付け.
구상안 예시(아동 1인당 3,000원/월, 수수료 20%)로 50개 기관 = 월 60만 원 수수료. → 단독 사업모델로는 비용·인건비 회수 불가. 수수료 20% 모델은 폐기하고, (a) 기관 정액제(예: 월 15만 원/30명 정액) 또는 (b) 아동 1인당 단가 상향(8,000~12,000원/월, 학습앱 대비 저렴한 교육용 단가)으로 재설계 필요. 파일럿은 무료, 정식은 정액제가 설득력 있음.
참여율·재방문율·만족도 3개 지표는 좋으나 목표 수치가 비어있음. 제안 전 내부 확정 필요(예: 참여율 60%+ / 2주차 재방문 40%+ / 만족도 4.0/5). 데이터 확보 전략도 ManagePanel Dashboard와 연계해 자동 수집으로 설계하면 파일럿 운영 부담 최소화.
AI 생성 콘텐츠를 교단 공식 추천으로 받으려면 교단 교육위 차원의 감수 뱃지/프로세스가 필요. 현재는 제품 내 교리 주입은 있으나 외부 감수 마크 없음. → 외삼촌 라인 통해 "교단이 인정할 감수 절차"를 먼저 탐문·설계.
HBB 내 사진·음성 삭제/동의 기능은 있으나, 월드비전 결연아동 대상은 현지국 아동정보보호법·GDPR·월드비전 내부 심사 기준 통과가 전제. → 사촌동생에게 "월드비전이 절대 타협 안 하는 컴플라이언스 항목"을 반드시 확인.
성결교단 채널: 즉시 사업화 진입 가능 (사업성 높음). 교리 정합성 + 교사 대시보드 + 공과 연계 자동 생성이 이미 제품에 구현되어 있어, 남은 과제는 BM 단가 확정과 교단 감수 프로세스뿐. 1개월 파일럿 → 개교회 성과 → 교단 추천 경로가 가장 빠른 매출 경로.
월드비전 채널: 사업 가치는 크나 단기엔 어렵다 (중장기). 다국어 현지화가 개발 예정이고 컴플라이언스가 무거워 3개월 내 파일럿은 비현실적. 내일 미팅은 "사업 가능성 탐문 + 관계 구축 + 교단 정보 교차검증" 수준으로 목표 조정. 사촌동생은 교단 사정까지 아는 귀중한 정보원이므로 두 채널을 동시에 탐문.
대상: 월드비전 사업국 실무진 (사촌동생, 장충단교회 외삼촌의 큰아들, 교단 사정 정통). 목표: 사업 가능성 탐문 + 교단 정보 교차검증 + 관계 구축.
"제안서 받아볼게" 같은 약속이 아니라, "내부에서 이런 부서에 한 번 물어봐줄 수 있어?" / "우리 서비스 이런 건데 어떻게 보여?" 수준의 사전 탐문이 현실적. 이번 자리는 정보 수집 + 인상 확인 + 다음 미팅/소개 통로 확보가 목표.
| 항목 | 이번 미팅에서 확인할 것 |
|---|---|
| 제품 매력도 | 어떤 기능이 후원·보급 맥락에서 가장 가치 있어 보였는지 1~2개 |
| 컴플라이언스 기준 | 월드비전이 절대 타협 안 하는 아동정보/사진/동의 항목 목록 |
| 의사결정 라인 | 제안이 도달해야 하는 부서 + 1차 리뷰 담당자 역할 |
| 다국어 현지화 | 현지어 콘텐츠 제작의 현재 비용·속도·고민 (HBB 개발 우선순위 자료) |
| 파일럿 의향 | 본인 부서가 아니어도 소개 가능한 실무자 1인 |
| 교단 교차검증 | 사촌동생이 본 교단 의사결정자 설득 포인트로 추천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