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대로 묻지 마세요. 대화 흐름 따라 자연스럽게 꺼내되, TOP3(아래)는 반드시 답을 받고 끝냅니다.
질문은 열린 질문으로 던지고 내 결론을 먼저 말하지 않습니다. 그의 "현장에서는~"이라는 말이 나올 때까지 들으세요.
가격·매출숫자를 먼저 보여주지 마세요. 먼저 반응을 듣고, 그 다음 가격표를 보이며 "이 숫자 어떤가"만 물으세요.
가져갈 것: 앱 라이브 데모(개인 예화 만들기 1사이클) · 가격표 1장 · 이 질문지. 답은 빈칸(메모)에 그대로 적으세요.
🎓 신학박사 —에게 뽑아낼 것AI 예화의 교리 적합성 검수 기준, 성경 주인공화의 신학적 경계선, 교단 검수 라인
🌍 월드비전 —에서 배울 것교회를 상대로 돈을 내게 하는 실무 문법(후원·파트너십 프레임), 교회 의사결정 실제
⛪ 성결교단 사정 —으로 판단할 것교단·지방회·목회자 네트워크의 실제 힘, 개척·소형 교회의 지불력과 예산 실태
⭐ 이것만은 답 받고 돌아와야 한다 — TOP 3
TOP 1 · 시장 존재
"주일학교 교육 자료를 유료로 새로 도입하는 결정은 실제로 누가 하나?"
영업 1차 접점·설득 대상이 특정되어야 7단위 판매컨셉 전체가 살아남.
TOP 2 · 신학 적합성
"AI가 만든 예화, 아이를 성경 주인공화하는 것 — 성결교단에서 문제 없는가?"
핵심 차별점(몰입성)이 신학적 거부감에 부딪히면 사업의 뿌리가 흔들림.
TOP 3 · 첫 고객
"목사 네트워크 없는 팀이 첫 10개 교회를 여는 현실적 방법은?"
9월 파일럿→유료 전환 로드맵이 첫 고객 확보를 전제로 하고 있음.
PART 1 · 핵심사안
교회가 정말 돈을 내는가 — 구매의사 검증
전략서 스스로의 결론은 "단발적 반응은 좋을 수 있으나, 지속은 쉽지 않을 것"이었습니다. 이 판단이 맞는지, 무엇이 성립 조건인지를 검증합니다.
Q1
주일학교 교육 자료를 유료로 새로 도입하는 결정은 실제로 누가, 어떤 기준으로 내리나? (담임목사·교육목사·주일학교 부장·회계 중 결정권자와 절차)
이유
개인→가정→개척→소형→중형→대형→교단, 7단위 판매컨셉 전체가 "교회가 결정한다"를 하나의 블랙박스로 가정하고 설계돼 있습니다. 소형은 월 8.9만원, 대형은 19.9만원짜리 지출인데, 교회에서 이 금액대 지출은 실제로 다른 결정 구조를 지납니다.
목적
영업 1차 접점 특정. 데모를 누구 앞에서 돌려야 계약으로 이어지는지 이 자리에서 정해야, 9월 파일럿 배포가 영업으로 연결됩니다.
답 메모
Q2
지금 현장에서 예화·공과 자료는 어디서 조달하고, 교회 교육 예산은 연간 어느 정도인가? 공과책(인당 연 1.6만원) 외에 무엇이 있나?
이유
전략서가 인정한 최대 리스크가 "비용측면 대체성 없음 — 공과책 인당 연 1.6만원으로 �버된다"입니다. 또한 GOODTV·히즈쇼바이블·퐁당이라는 무료 대체재가 이미 현장에 있습니다. 실제 지출 실태를 모르면 '보강인지 대체인지'라는 포지셔닝 자체를 정할 수 없습니다.
목적
포지셔닝 확정. "공과책을 대체한다"(가격 정당성 어려움) vs "공과책 없는 성경 몰입 경험을 보강한다"(예산 추가 협상) — 어느 쪽으로 판매 문장을 쓸지 결정.
답 메모
Q3
데모를 보면 다들 "좋다"고 할 것이다. 그런데 3개월 뒤에도 매주 쓰이게 만드는 건 무엇이라고 보나?
이유
제품의 YES 포인트(신선함·몰입성·간편성·확장성)는 전략서 표현대로 "휘발성 강한 정서적 선호"입니다. 반면 구독 모델은 3개월 최소약정 후에도 연장돼야 매출이 삽니다. 제품엔 달란트 쿠폰(퀴즈 보상), 통독 책갈피, 진도관리 같은 리텐션 장치가 있는데, 이게 현장에서 작동할지 외부 눈으로 검증이 필요합니다.
목적
첫 해지 포인트 예측. 유료 전환 후 3개월차 이탈을 막을 장치가 무엇인지 듣고, 개발 우선순위에 반영.
답 메모
Q4
돈 내는 주체(교회)와 쓰는 주체(교사·아이·가정)가 다른데, 교회가 납득하고 지출을 결정하는 그 "순간"은 보통 무엇인가?
이유
소형교회 월 8.9만, 대형 1형 월 19.9만, 2형은 반당 4.9만 — 전부 교회가 내고 교사·아이가 쓰는 구조입니다. B2B 교육 시장에서 지출자는 사용자의 만족이 아니라 '결산 때 정당화되는 명분'으로 돈을 냅니다.
목적
구매 트리거 문장 확보. 제안서의 첫 문단에 들어갈 "이것 때문에 교회가 삽니다" 한 줄을 뽑는 것.
답 메모
PART 2 · 신학·교리 검증
성결교단에서 AI 예화가 살아남는가 — 신학박사에게 뽑아낼 것
신학박사에게만 받을 수 있는 답입니다. 몰입성(아이 주인공화)이 제품의 뿌리인 만큼, 신학적 경계선은 사업 전체의 리스크입니다.
Q5
AI가 생성한 예화가 4중복음(중생·성결·신유·재림) 교리에 부합하는지 검수하려면, 무엇을 기준으로 봐야 하나?
이유
제품의 첫 번째 카드가 "교리중심관리 — 성결교단 4중복음 교리 체계"입니다. 그런데 AI가 만드는 이야기가 교단 교리에 어긋나면 이 차별점이 오히려 첫 흠집이 됩니다. 검수 기준이 지금은 제작자의 눈높이에만 있습니다.
목적
교리 검수 체크리스트 확보 + 그에게 "샘플 1개 검수" 자문을 그 자리에서 요청(마지막 부탁 1번으로 연결).
답 메모
Q6
아이 이름·목소리로 성경 속 주인공을 만드는 것 — 신학적으로 문제될 소지는 어디까지인가? (예: 예수님·하나님의 행동을 아이가 '하는' 장면, 성경 사건의 창작적 각색)
이유
몰입성 = "아이가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는 것"이 퐁당·히즈쇼와의 유일한 차별점인데, 보수 교단에서는 "성경 왜곡"이라는 반박이 곧바로 나올 수 있습니다. 특히 예수·신적 인물의 주인공화, 성경에 없는 창작 전개는 선을 넘기 쉽습니다.
목적
콘텐츠 가이드라인 확정. 예: "예수·삼위일체 인물은 주인공화 금지 / 아이는 목격자·섬기는 자 역할로 / 창작 전개는 문화적 배경 수준으로 한정" — 지켜도 몰입성이 살아있는지 그와 함께 선 긋기.
답 메모
Q7
성결교단 목회자·교사들이 "AI가 성경 이야기를 만든다"에 느끼는 거부감은 어느 정도이고, 진짜 이유는 무엇인가? 어떤 말로 풀어야 하나?
이유
신선함이 강점이지만 정서적 1차 반응("AI가 감히 성경을?")이 첫 문을 막을 수 있습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어떤 말로 소개하느냐에 따라 도입이 갈립니다. 교단 사정을 아는 사람의 언어 감각이 필요합니다.
목적
세일즈 프레임 확보. 예: "AI가 성경을 만든다(X) → 매주 교사가 예화 준비에 쓰는 시간을 아이 몰입에 쓰게 하는 교사 지원 도구(O)" — 써야 할 말과 피해야 할 말 리스트.
답 메모
Q8
교단 차원(총회·교육국·출판국)의 공식 검수나 협업 라인을 만들면 어떤 절차·기간이 드나? 교단 인증은 영업에 얼마나 결정적인가?
이유
최고 시나리오(5,942만)의 핵심 축이 교단 일괄 계약·교단 차원 개척교회 복지예산입니다. 교단 인증이 없으면 7단위 중 가장 큰 두 단위(대형·교단)의 진입로가 막혀 있습니다. 성결교단 사정을 아는 사람에게 절차와 현실 기간을 물어야 합니다.
목적
교단 접근 로드맵의 진짜 타임라인. "교단은 3년 간다"라는 답이면 당해 매출 계획에서 교단 축을 빼고 개교회 영업에 자원을 몰아야 합니다.
답 메모
PART 3 · 영업·유통
첫 고객을 여는 법 — 월드비전·교회 네트워크 경험에서
교회 시장은 광고가 아니라 관계로 움직입니다. 교회를 상대로 돈을 내게 해 본 조직의 실무 문법을 배웁니다.
Q9
목사 네트워크 없는 팀이 교회 B2B 첫 10곳을 여는 현실적 방법은? 지방회·교단 행사·목회자 모임 중 어디가 진짜 입구인가?
이유
9월 로드맵이 "외사촌 동생 통한 개척교회 프로토 배포 → 첫 판매계약"을 전제합니다. 교회 영업은 콜드콜이 안 통하는 시장이고, 첫 10개 교회의 채널을 지금 정해야 파일럿이 영업이 됩니다.
목적
첫 접촉 채널 확정. 9~10월의 시간을 어디에 쓸지 결정 — 지방회 순회, 교단 행사 부스, 특정 목사 1인 큐레이터, 이모작 등.
답 메모
Q10
월드비전은 교회에 '판매'가 아닌 '후원·동참'으로 접근해 기금을 모으는데, 이 문법을 유료 구독에 쓸 수 있나? "교회가 산다"가 아니라 "아이 사역에 동참한다" 프레임은 통하나?
이유
같은 교회·같은 집사 앞에서 월드비전은 수천만원을 내게 하고 상품 판매는 8.9만원도 어렵습니다. 돈을 내는 심리 구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교회 지출의 심리를 가장 잘 아는 조직의 방법론입니다.
목적
제안서 문법 교체 여부. "월 구독료"가 아니라 "다음세대 신앙교육 사역 예산"으로 부르는 방식이 실제로 지출을 여는지 판단.
답 메모
Q11
외부 업체에 아이 정보(이름·성별·나이·선택 목소리)가 들어가는 것에 대한 목회자·학부모의 거부감은 어느 정도인가? 동의는 교회 경유가 낫나, 직접이 낫나?
이유
제품의 생성 품질은 아이 프로필(이름·부서·목소리)에 의존하고, 단체(일괄) 예화는 교회가 아이 명단을 시드랩에 넘기는 구조입니다. 교회가 '아이 데이터의 파수꾼' 역할을 자임하는 시장에서 이 구조가 신뢰를 깨면 첫 계약이 불가능합니다.
목적
개인정보 플로우 설계 확정. 교회 취합 후 개별 동의, 가정 직접 가입, 교회를 결제창구로만 쓰는 방식 중 무엇이 현장에서 가장 저항 없는지.
답 메모
Q12
개척·소형 교회가 전체의 78%인데 지불력이 약하다. "교단이 어려운 교회에 복지예산을 책정해 준다"는 접근은 실제로 가능한 이야기인가?
이유
전략서가 개척교회 시장(1,200곳·3.6만명)을 교단 차원 복지예산 + 대규모 계약공급으로 풀겠다고 했는데, 이 시장이 최저~최고 시나리오에서 개인구독 다음가는 매출 축입니다. 교단이 개교회 지원금으로 외부 상품을 사주는 실제 사례가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목적
시장 우선순위 재편. 교단 보조가 비현실적이면 개척 축은 매출이 아닌 '저변 확대·증언 수집'용(무료체험)으로 격하하고, 소형·중형으로 영업 자원을 재배치.
답 메모
PART 4 · 제품·운영
현장에서 진짜 쓰이는가 — 교사·시간표·기기
만들어둔 기능이 많습니다. 무엇이 계약을 결정하고 무엇이 사족인지 현장 기준으로 자릅니다.
Q13
주일학교 교사(자원봉사자)가 이걸 매주 쓸 수 있다고 보나? 8단계 공부 스크립트·15분 학습·진도관리·통독 책갈피 중 현장에서 진짜 필요한 것은?
이유
제품에는 교사용 8단계 스크립트(준비→개회→이야기→분석→토의→활동→적용→기도), 연령별 15분 학습, 대시보드·진도관리·절기일정까지 갖춰 있습니다. 그러나 구매 결정을 지으는 힘은 "교사의 매주 준비부담이 줄어든다"는 가설 하나에 걸려 있습니다.
목적
데모 시연 순서 결정. 계약으로 이어지는 첫 화면(예화 생성 vs 교사용 스크립트 vs 책갈피)을 정하고, 나머지는 '있다' 수준으로 뒤로.
답 메모
Q14
유아부·유치부·유년부(초등부) 4분할 연령층과 각 부서의 실제 공과 시간 몇 분 안에 콘텐츠가 맞나? 분량·깊이 조절이 현장에 맞는가?
이유
제품 전제가 부서별(유아·저학년·고학년) 맞춤 예화와 난이도별 달란트 퀴즈입니다. 그러나 실제 현장은 부서 통합 운영(특히 개척·소형)이 많고, 시간표는 짧습니다. 15분 학습 설계가 현장 시간표와 안 맞으면 아무리 좋아도 못 씁니다.
목적
기본 분량 재설정. 페이지 수·퀴즈 개수·읽어주기 길이의 기본값을 현장 시간에 맞게 교정.
답 메모
Q15
태블릿 기기세트(약정 1~3년, 대당 17.25만+월 구독 3.5만) — 교회가 기기까지 사서 반마다 돌리는 실제 사례가 있나? A/S·분실·관리는 누가 하나?
이유
평균 시나리오에서 기기세트 1건(10대)이 593만원으로 매출 2위, 최고 시나리오에서는 1,778만원으로 최대 축입니다. 그런데 이 매출은 교회가 자본재(기기)를 외부 업체에게 산다는 전제를 담고 있습니다. 교회의 기기 구매는 결정이 무겁고, 분실·고장의 책임 소재가 계약 리스크입니다.
목적
섹터2(기기+콘텐츠)의 유지/축소 결정. 교회가 기기를 안 산다면 렌탈 전환 또는 컨텐츠 구독만 남기고, 시나리오에서 세트 매출을 비우는 대신 소형교회 수를 늘리는 재계산.
답 메모
PART 5 · 가격·매출 현실성
이 숫자를 교회 시장이 받아주는가
가격표와 시나리오를 그에게 처음 보여주는 자리입니다. 데모·질문 다 듣고 난 후, 마지막에 꺼내세요.
Q16
개인구독 월 19,900원(추가자녀 4,900원) — 성결교단 가정이 교회 광고만 보고 내는 돈이라고 보나? 교회 부탁 하나면 내는 돈으로 바뀌나?
이유
개인·가정 구독(15만 가정)이 최저~최고 모든 시나리오에서 최대 매출 축(299만~1,741만)입니다. 그리고 판매 방식은 "목사님이 소개→가정 신청→교회 취합→일괄 수금"입니다. 교회가 개인 지갑을 열게 하는 중개 역할이 실제로 작동할지가 숫자 전체를 좌우합니다.
목적
가격·채널 동시 검증. 19,900이면 부담(월 2만 미만 심리)인지, 교회 중개가 오히려 개인 가입의 방해(등록 귀찮음)가 되는지 판단.
답 메모
Q17
5개월 매출 시나리오 최저 744만 / 평균 2,858만 / 최고 5,942만 — 교회 시장의 속도를 경험해 본 사람으로서 어느 쪽에 가깝고, 이 추정에서 빠진 것은 무엇인가?
이유
시나리오의 숨은 가정 — 교단 행사 홍보가 9~10월에 작동, 파일럿→유료 전환이 한 달 안에, 대형교회 1곳이 2개월 안에 — 은 모두 교계의 실제 속도와 다를 수 있습니다. 교회는 회계 연도·임기·총회 일정에 따라 움직입니다.
목적
연말 목표 재설정. 그의 속도 감각으로 '현실선'을 다시 긋고, 협약·검수·총회 일정 같은 빠진 변수를 채워 넣기.
답 메모
Q18
CGN·GOODTV 같은 대형 기독교 미디어가 1년 안에 비슷한 걸 무료로 내놓으면, 우리 방어력은 '성결교단 특화' 하나로 충분한가?
이유
퐁당(구독자 85만)·히즈쇼(20만)가 이미 있고, 그들은 우리보다 자본·콘텐츠 조직이 압도적입니다. 우리의 해자는 4중복음 교리 특화와 교단 관계뿐인데, 이것이 1년 뒤에도 가격을 지탱할지.
목적
해자 강화 방향 확정. 교단 공식 검수 배지, 신학박사 자문단, 실물 도서(인쇄물은 대형 미디어가 안 하는 것) 등 1년 안에 쌓을 수 있는 방어선 정하기.
답 메모
PART 6 · 돌아가기 전에
헤어지기 전, 이 자리에서 부탁할 것 4가지
답변만 받고 끝내면 다음 만남까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작은 것부터 그날 확보하세요.
부탁 ① 신학 검수
"성결교단 4중복음 예화 샘플 1개, 교리 관점에서 검수해줘"
오늘 만남에서 약속만 받아도 큰 자산 — 제품 검증·홍보 문구·투자자 설명 모두에 쓰입니다.
부탁 ② 접촉 1인
"교단 교육국이나 성결교단 학교·유초등 교육에 영향력 있는 분 1명, 소개해줄 수 있어?"
교회 시장의 첫 문은 언제나 사람입니다. '나중에'가 아니라 그 자리에서 후보 1인.
부탁 ③ 가격표 검토
"가격표(개인 19,900 / 소형 89,000 / 대형 199,000·반당 49,000) 1장 검토 의견"
월드비전의 기금·후원 감각으로 '납득되는 금액'과 '거부되는 금액'의 경계를 다시 긋기.
부탁 ④ 마지막 질문
"이 질문지에 빠진, 내가 아직 몰라서 못 묻는 치명적 질문 하나 알려줘"
성결교단 안 사람만 아는 리스크(교단 정치·인맥·계절)는 바깥에서는 상상도 못 합니다.
BIBLEBOOK · SEEDLAB
"교회가 사는가" — 오늘 밤 이 질문 하나에 답을 얻으면 성공입니다.
이 문서는 구축된 토리 홀리바이블 북 제품 구성과 「바이블북 사업전략 발표자료(2026.08.25)」를 종합해 작성된 인터뷰용 질문리스트입니다. 위의 [PDF로 저장 / 인쇄] 버튼으로 PDF 저장이 가능합니다.